뿌듯 공부

After you hit rock bottom, the only way is up. So true. 

One of the few great things that have happened for the last couple days is:
https://www.abstractsonline.com/pp8/#!/7883/presentation/54287

While it's amazing to see my name there, as a second contributing author, I am ashamed to admit I don't know much about this study. Becky is going to do a poster presentation at this conference. Once she shares her final poster with me, I will understand her research better.

덧글

  • es 2019/10/06 16:58 # 답글

    우와 멋지다! 축하해~~!! 논문 주제가 흥미로워. 실제로 같은 경험에도 기억의 여파에는 성별 차이가 있는 것일까? 사회적 요인은 없나?? 등등 인문학적 연관도 떠오르네.
  • hyojean 2019/10/15 04:56 # 답글

    나도 자세한 건 모르지만,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BNST라는 뇌의 한 부분이 여자보다 남자한테서 2.5배 크고, 크기가 작아서인지 같은 스트레스에도 여자가 더 민감하다나봐. 안좋은 경험을 더 잘 기억한다고나 할까.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이라서 사회적 요인은 배제됐는데, 진화론의 관점에서 보면 대다수의 동물 중 여자가 임신을 하고 자식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기억이 오래 유지될 수록 더 조심하고 후세를 보호하는데도 유리할 수 있을 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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